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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713건)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 187. 항룡유회(亢龍有悔)
인생은 겸손으로써 때를 운용해야‘새는 바람을 타고 물고기는 물을 타고 사람은 때를 탄다.’ 하였다. 다시 말해 ‘새는 바람의 변화에 적응하며 날고 물고기는 물의 ...
금강일보    2015-09-06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상선약수(上善若水)
양보하고 희생하는 물처럼 살자노자는 도법자연(道法自然) 즉 ‘도(道)는 자연에서 본받는다.’ 다시 말해 ‘진리는 자연의 이치를 따른다.’ 하였다. 여기...
금강일보    2015-08-30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185 만초손(滿招損)
성공의 축배를 오래 들지 말라‘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라….’ 누구나 즐겨 부르는 민요 가락의 한 대목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만고불변의 이치가 담...
금강일보    2015-08-23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184. 겸수익(謙受益)
겸손하면 흥하고 자만하면 망한다 동서고금의 역사나 개인사에 있어서 ‘겸손’했을 때는 흥성하였고 자만했을 때는 ‘쇠망’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l...
금강일보    2015-08-16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인생의 기본기(基本技)
인성 없는 부귀명예는 오래 못 간다링컨은 ‘나에게 나무 벨 시간이 8시간 주어진다면 그 중 6시간은 도끼를 가는데 쓰겠다.’ 하였다. 나무를 베는 데는 ‘잘 드는...
강춘규    2015-08-09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뱀무 -1
태실(胎室) 앞 나무그늘에 앉아 멀리 내려뵈는 풍경은 아늑하고 푸근하다. 켜켜이 중복된 산봉우리가 가까이 왔다가 멀어진다. 천가지만가지 생각이 산처럼 중복된다. 푸르디푸러 이젠 검은색에 가까운 ...
금강일보    2015-08-05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 182. 간후반절(看後半截)
옛글에 ‘한때 기녀였더라도 말년에 한 지아비를 따른다면 한때의 기녀생활은 허물이 되지 않으나 수절여인이라도 말년에 정절을 지키지 못하면 반평생의 절개가 수포로 돌아간다.’ ...
금강일보    2015-08-02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 한련초-2
한련초를 꺽으면 까만 즙액이 나오는데, 민간에서는 이 줄기나 잎을 물에 담갔다가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숱이 많아진다고 했다. 옛사람들은 이 풀의 먹물처럼 검은색을 띠는 진액을 활용해...
강춘규    2015-07-29
[김충남의 古典의 향기] 파부침주(破釜沈舟)
42.195Km를 달리는 마라토너가 출발점에서부터 결승점까지 시종여일(始終如一)하게 힘과 컨디션, 의지를 유지하며 달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어느 지점부터는 기진맥진해져서 승리에 대한 의지마저...
금강일보    2015-07-26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 한련초 -1
옥상에 올라가니 하늘은 높고 맑다. 이따끔 지나는 구름이 넓은 창공의 돛단배 같다. 6월 상순(上旬)인데 이미 여름 기운이다. 식물들은 벌써 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다. 절기도 작년하고 또 다른 ...
강춘규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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