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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칼럼] 국민이 바라는 개헌
새해가 밝았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안갯속에 갇힌 느낌이다.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 국면은 국민에게는 초미의 관심사다. 헌정 사상 초유의 비선실세 국정개입과 헌정유린이 가능케 한 것이...
최문석 기자    2017-01-19
[권태달의 풍수이야기] 대전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⑧
대전이 계룡산 시대의 사명인 모두가 고루 잘 살 수 있고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원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까? 풍수지리적 관점인 음양오행의 지세에 의해 목(木), 화(火), 토(土), 금(金...
금강일보    2017-01-19
[원용철의 벧엘이야기] 벧엘의 집 신년사
(지난 주에 이어서)셋째,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공고히 해야 합니다. 지난해 각각의 기관이 독자적인 운영체계를 갖추면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기보다는 기관 이기주의에 빠지는 경향이 종종 있었습...
금강일보    2017-01-18
[금강칼럼] 꿈을 포기하지 말자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건강한 암탉처럼 건강한 알을 쑥쑥 낳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당신은 새로 떠오르는 2017년의 태양을 바라보며 무슨 기원을 했으며 무슨 목표를 세웠는가. 아니, 당신...
금강일보    2017-01-18
[금강칼럼] 2017년, 이응노미술관 개관 10주년
국립현대미술관, 리움미술관, 선재미술관 등 국공립과 대기업이 운영하는 미술관들이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타 지역사람들은 지리적인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찾아가야 한다. 다른 선진국들의 형편도 유사하지...
금강일보    2017-01-17
[양태자 박사의 5분 중세사] 베 짜는 여인들과 그들의 노래와 춤②
일요일과 공휴일은 늘 춤을 추면서 야단짓거리를 했다는데, 이들이 이젠 단순히 춤만 추는 게 아니었다. 거나하게 마시고 놀이까지도 병행을 했는가 하면 베틀 방에서 심지어 음탕한 짓까지 하자, 교회...
금강일보    2017-01-17
[최순영의 심리 살롱] 후회의 심리학
우리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만큼이나 시도하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도 후회한다. 가보았던 길에 대한 회한과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 중 어느 쪽의 심리적 부담이 더 클까? “널 ...
금강일보    2017-01-17
[금강칼럼] 국가위기와 공직자의 자세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빠졌다. 여러 원인 중 공무원 조직의 오작동, 일상화된 무능과 무책임이 국가적 재난의 근원지가 되고 있다. ‘혼이 비정상인 관료들&r...
김인수 기자    2017-01-17
[시민기자칼럼] 새해 아이들이 신나는 세종시를 기대한다
▲ 최수룡 세종특별자치시가 2017년도 예산으로 1조 2419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예산 편성의 중점 부분에 대해 이춘희 시장은 “사람 중심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와 여성이 행...
금강일보    2017-01-16
[OB기자의 세상속으로] 절벽의 시대에 직면한 교육계
요즘 연초 모임이 잦아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참석자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종사하는 분야에 상관없이 토로하는 심정이나 수준이 비슷비슷하다. 한 모임에서 참석자가 현 상황을 어떻...
금강일보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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