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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전체738건)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6>
    여불위는 그제야 이사가 쓸 만한 구석이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하고 며칠 뒤 진왕 영정에게 천거했다. 진왕 영정이 이사를 굽어보며 물었다.“그대는 초나라 사람이면서 왜 진나라에서 벼슬을 ...
    금강일보    2016-06-30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5>
    그렇게 수년을 공부한 이사는 어느 날 스승 순자 앞에 나아갔다. 큰절을 올리고 스승 앞에 무릎을 꿇었다.“스승님, 이제 제가 스승님을 하직하고 세상에 나아가 출세를 하고자 하옵니다.&...
    금강일보    2016-06-29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4>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이사는 그 길로 사직서를 던지고 길을 떠났다. 그가 무작정 찾아간 곳은 초나라 난릉의 수령 순경(筍卿) 즉 순자의 문하였다. 이사가 이토록 과감하게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우...
    금강일보    2016-06-28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3>
    진왕이 친정체제를 갖춘 뒤 중용한 사람 가운데는 이사(李斯)도 있었다.이사는 본래 초나라 상채에서 관청의 창고를 지키던 하급관리였다. 그는 그곳에서 곡식을 백성들부터 거두어들이거나 나누어 주는 ...
    금강일보    2016-06-27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2>
    “그대는 어떤 방도로 천하를 통일할 수 있겠소.”“신이 어떻게 천하를 도모할 수 있겠나이까. 다만 미력한 힘이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대왕마마께옵서 천하를 도모할 ...
    금강일보    2016-06-26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1>
    왕 앞에 나아가 절을 올리지 않는 것은 왕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며 이는 곧 거역이었다. 따라서 그것은 살아남기 힘든 불충이었다. 그럼에도 돈약이 그러한 서한을 올린 것은 진왕의 그릇됨을 알아보...
    금강일보    2016-06-23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80>
    그러나 위료의 입장에서는 달랐다.한때 자신을 극진히 대접하고 또 지근에 두고 자신의 뜻을 그대로 수용하여 정책에 활용했던 것과는 달리 만날 기회가 줄고 자신의 계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지자 위...
    금강일보    2016-06-22
    안희정 충남도지사 (06월 22일)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내포마루에서 열리는 민선 취임 6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금강일보    2016-06-22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79>
    “대왕마마. 죄인 여불위가 죽은 뒤에 그를 흠모하는 빈객과 문객들이 하루에도 수천씩이나 조의를 표하고 있다 하나이다.”“무어라? 조문객이 하루에 수천에 달해? 그...
    금강일보    2016-06-21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78>
    진왕은 다시 손을 내려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더듬기 시작했다. 긴 더듬이로 먹이를 찾아 나서는 귀뚜라미처럼 곳곳을 탐색했다.때로 딱딱한 돌기가 만져지는가 싶으면 이내 드넓은 구릉을 지나 눅눅한 ...
    금강일보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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