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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738건)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9>
“나는 지금 이 나라의 대군을 이끌고 초나라로 가고 있는 길일세. 지금 나라 안에 얼마나 많은 병사들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는가. 60만 대군이면 궁성을 지키는 병사들과 변방을 지키는 병...
금강일보    2016-09-21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8>
왕전은 여러 차례 망설이다 어렵게 입을 열었다.“이번 출정에서 초나라를 멸하고 돌아오면 신에게 좋은 전답과 저택을 내어 주시옵소서. 그 약속만은 지켜주셔야 하옵니다. 대왕마마.&rdq...
금강일보    2016-09-20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7>
아직 속세의 미진조차 묻지 않은 몸이기에 손끝이 매끄러웠다. 한입에 들어갈 듯 앙증맞은 몸매가 조바심을 더했다. 제 말로는 다 익었다지만 왕전의 눈에는 아직 솜털을 뒤집어쓴 병아리였다. 왕전은 ...
금강일보    2016-09-19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6>
졸지에 손녀 같은 계집을 대하고 있자니 말문이 막혔다. 왕전은 허허로이 술잔을 들었다.“한 잔 길게 들이켜시고 소녀도 한 잔 주시옵소서. 이 시대의 명장이신 왕전 장군님의 잔을 받는다...
금강일보    2016-09-18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5>
진왕의 명령이 떨어지자 내관 조고는 서둘러 왕전에게 진왕이 급히 찾는다는 전갈을 보냈다. 왕전은 몸이 몹시 아프다는 것을 핑계로 사자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대왕의 명이었으므로 끝내 거부할...
금강일보    2016-09-12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4>
이를 지켜본 진왕도 더는 그를 만류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지 그렇게 하도록 윤허했다. 왕전은 그길로 사직하고 고향 빈양으로 내려갔다.진왕은 이신을 총사로 하고 몽염을 부장으로 삼아 그들에게 20만...
금강일보    2016-09-11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3>
그러나 조나라는 진의 보복이 두려워 감히 그를 받아줄 수 없었다. 초회왕은 하는 수 없이 위나라로 발길을 돌렸지만 진소양왕이 보낸 군사들에게 잡혀 다시 함양성으로 압송되었다. 결국 초회왕은 속앓...
강춘규    2016-09-08
대전시어린이회관, 추석 맞이 이벤트
대전시어린이회관 아이누리는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일부터 18일까지 ‘우리가족 함께하는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통해 널...
강선영 기자    2016-09-07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1>
“왕후, 진이 쳐들어온다면 싸워야지 않겠소. 그렇다고 과인을 능멸한 자를 그냥 살려 보내란 말이오?”회왕이 격분을 감추지 못하며 말했다.“그래도 그를 놓아주고 진...
금강일보    2016-09-06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30>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굴로 들어가란 말이 있질 않나이까. 대왕마마. 꼭 살아와서 충성을 다하겠나이다.”“그래도 아니 되오. 짐이 그대를 잃는다면 검중지역...
금강일보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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