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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전체7,983건)
    [양태자 박사의 5분 중세사] 마녀사냥 1
    양태자 박사 중세 얘기에 마녀사냥이 빠질 수 없다. 이 자료들은 너무 방대했다보니 내가 가진 독일어 자료들 중에서 가장 많을 것 같다. 그만큼 연구된 자료가 많고 무궁무진한 얘기로 넘친다는 ...
    금강일보    2018-02-13
    [조재도의 ‘삶과 시’] 할머니와 유모차
    ▲ 조재도 시인 벽돌 한 장배영옥유모차 안에 갓난아기도 아니고착착 쌓은 폐지 꾸러미도 아닌,벽돌 한 장 달랑 태우고 가는 할머니제 한 몸 지탱할 수 있는가장 적당한 무게가벽돌 한 장의 무게라는 ...
    금강일보    2018-02-13
    [특별기고] 즐거운 고향길! 안전운전
    어김없이 올 설 명절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가기 위해 대이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이 때가 되면 마음이 들뜨고 즐겁지만 설 귀성길이 교통정체와 교통사고, 음주운전 등 불행한 소식도 ...
    금강일보    2018-02-13
    [금강칼럼] 우리가 꿈꾸는 세상
    박영진 한남대 총동창회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시험이나 승진, 혹은 정해놓은 성취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실패를 맛보기도 한다. 또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요구가...
    금강일보    2018-02-12
    [폴리스노트] 제복의 의미
    경찰은 각자 업무에 맞은 제복을 입고 근무를 한다. 우리가 흔히 아는 제복을 입기도 하고, 업무특성상 사복을 입기도 한다. 우리 과학수사요원들 역시 과학수사라고 새겨진 점퍼와 조끼를 착용하고 근...
    금강일보    2018-02-12
    [김조년의 맑고 낮은 목소리] 다시 평화를 생각하며
    최근에 나는 ‘평화’라는 말을 많이 생각한다. 통일이라는 말보다도 그것이 더 근본이라고 본다. 통일이란 말 속에는 일종의 뜨거운 감정이 들어 있지만, 평화는 일상의 냉정하지...
    금강일보    2018-02-12
    [금강칼럼] 우리가 소망하는 것은
    오명성 전 둔산여고 교장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0년대에는 모든 면에서 지금과 비교되지 않게 열악했다. 아주 특별한 사람만이 자가용을 가지고 있었고 대부분 난방으로 연탄을 사용했으며 ...
    금강일보    2018-02-11
    [산학협력단 브리핑] 겨울철 혹한기 자동차 관리요령
    지속적인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출근 전 주차장에서 워밍업을 오래하는 운전자들을 제법 볼 수 있다. 사람도 운동 전에 준비운동을 해야 부상 위험도 줄고 몸에 무리가 덜 가는 것과 마찬가지...
    금강일보    2018-02-11
    [김충남의 힐링古典] 설날에 떡국을 먹는 이유
    김충남 대전시민대학 인문학 교수 ‘설’은 순수 우리말이다. ‘설’이라는 말의 유래를 살펴보면 ① ‘서럽다’의 ‘설&...
    금강일보    2018-02-11
    [특별기고] 한국당은 사과부터 해라
    류인석 수필가 지난날 국민들의 덕을 가장 많이 본 사람들이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고, 또 새누리당을 배신하고, 소속 당을 깬 사람들도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다. 가장 현명하다...
    금강일보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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