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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738건)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이미희 씨 '푸른 지붕' 대상 선정
제16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에서 입체부문 이미희(44·사진) 씨가 작품 ‘푸른 지붕’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대전서구문화원은 29일 대상 1명을 포함해 최우수상 ...
강선영 기자    2016-08-29
한국차문화협회, 하계연수회
㈔한국차문화협회 최소연 이사장(가천대 명예교수)이 지난 27·28일 충북 제천에서 제47회 하계연수회를 열고 차문화 전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1991년 설립된 한국차문화협...
최일 기자    2016-08-29
충남역사문화연구원, 30일 해월스님 초청 강연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30일 원효사 주지 해월스님을 초청, ‘잃어버린 깨달음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해월스님은 1957년 공주 봉황동 출생으로 아버지의 영향을...
김혜동 기자    2016-08-29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25>
빈객들과 별로 어울리지도 않고 또 재상에 대해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지도 않았다. 재상은 그런 장의를 눈여겨봤다. 술자리를 파하고 며칠이 지났다. 재상은 그제야 자신의 집에 있던 옥벽이 사라진...
금강일보    2016-08-29
한남대 예술문화학과, ‘하이스쿨 디렉터’기획전 개최
▲ 좌우지간 포스터.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예술문화학과(학과장 변상형)가 학교에서 후원하는 ‘2016 하이스쿨 디렉터’프로그램인 ‘좌우지간: 이렇든, 저렇든...
유상영 기자    2016-08-28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24>
“수공이라면 피할 도리가 없다는 말이 아닌가?”위왕은 어깨를 떨구며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왕분이 지루한 기다림 속에 함락을 넘보고 있는 동안 서서히 물이 차올라 대량은 온...
금강일보    2016-08-28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23>
물론 병사들의 사기는 충천했다. 매일같이 잔치를 베풀고 아녀자들과 음란한 밤을 보내기 일쑤였으므로 어떤 출정보다 흥미진진했다.“내 수많은 전란을 치러봤지만 이번만큼 재미를 본적도 없구...
금강일보    2016-08-25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22>
그러나 왕분의 침공은 그곳에서 멎었다. 성을 향해 총공세를 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돌아가지도 않았다. 그냥 대량성을 포위한 채 그렇게 있었다.졸지에 기습을 당해 뒤통수를 맞은 위나라는 황당하기 ...
금강일보    2016-08-24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21>
위나라는 중원제국 가운데 가장 강대한 국가였다. 위혜왕(기원전 369-319)이 나라를 다스릴 때는 막강한 힘을 바탕으로 중원의 패권을 장악하기도 했었다. 진나라가 동진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
금강일보    2016-08-23
<이광희의 진시황과 女> <120>
“내 그대를 사로잡으려다 일을 그르쳤노라. 그대가 빼앗은 제후들의 영토를 돌려주겠다는 약조를 받아내어 태자에게 보답하려 했는데. 원통하도다.”형가가 채 말을 끝내기도 전에 ...
금강일보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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