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사설
기자수첩

 
기사(전체7,983건)
[농가월령가] 기능성으로 활용될 우리의 쌀
OECD 보건 보고서에 따르면 비만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비만율이 35.3%에 달했다. 이에 반해 한국은 4.7%, 일본은 3.7%로 44개 대상국 중 가장 낮았다. 이러한 이유는 쌀의...
금강일보    2017-01-10
[금강칼럼] ‘2017년 정치혁신’ 국민의 힘으로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닭띠 해 중에서도 십간(十干)의 정(丁)은 불의 기운을 상징하기에 ‘붉은 닭띠 해’라 불린다. 닭의 울음은 새벽을 알리고 ...
최일 기자    2017-01-09
[OB기자의 세상속으로] 언제…같이 밥 한번?
우리는 거리에서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새해에는 언제(?) 밥 한번 같이 먹자”는 말을 건넨다. 아침에 만날 때 “조반 드셨나요?&rdquo...
금강일보    2017-01-09
[김형태의 노변한담] 인생의 단계 구분
사람을 안개나 쏜 살 또는 아침이슬(草露人生)로 비유하고 있다. 영겁의 시간에 비하면 눈 깜박일 사이 또는 숨 한 번 쉬는 사이(瞬息間)에 불과한 것이다. 대개의 인간은 85세가 수명의 벽이 되...
금강일보    2017-01-09
[신웅순의 시조한담] 박태보의 ‘흉중에 불이 나니’
흉중에 불이 나니 오장이 다 타들어 간다신농씨 꿈에 보아 불 끌 약 물어보니충절과 강개로 난 불이니 끌 약이 없다 하더라가슴속에 불이 나니 오장육부가 다 타들어간다. 신농씨를 꿈에 만나 불 끌 ...
금강일보    2017-01-08
[금강칼럼] 우리에게 비전을 줄 지도자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
우리 역사를 뒤돌아보면 지도자를 잘 만난 시대에는 크게 흥했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혼돈과 쇠락의 길을 면할 수 없었다. 그만큼 지도자는 나라 융성에 큰 영향을 주는 절대적 존재였다. 역사를 ...
최일 기자    2017-01-08
[김충남의 힐링古典] 붉은 닭의 해(丁酉年)
올해는 60갑자의 34번째의 해인 정유년(丁酉年)이다. 오행사상에서 붉은 색을 뜻하는 정(丁)과 닭을 의미하는 유(酉)가 합쳐져 정유년(丁酉年) 즉 ‘붉은 닭’의 해인 것이...
금강일보    2017-01-08
[권태달의 풍수이야기] 대전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⑥
백성이 주인인 계룡산시대의 서막은 대전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산세와 수세가 음양(陰陽)으로 산태극(山太極) 수태극(水太極)을 이뤘고 내부의 지세(地勢)는 오행(五行:목·화&midd...
김현호 기자    2017-01-05
[금강칼럼] 원전사고 영화 ‘판도라’의 진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2011년 도호쿠 9.1 대지진에 따라 발생해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줬다. 또 지난해 경주에서 5.8 규모의 지진과 여진이 발생해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지진 공...
이기준 기자    2017-01-05
[금강人] 정도(正道)사회를 꿈꾸며
이석호<내포취재본부장> 지난해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2015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에서 우리나라는 OECD 34개 회원국 중 27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2014년에도 27위였...
이석호 기자    2017-01-05

금강일보 주식회사 | 사업자 번호 305-86-03930 | 대표이사 윤성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식
34831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50번길 5, 4층 ( 중구 선화동 79-14 유원오피스텔 4층) 금강일보 | TEL : 042)346-8000 | FAX : 042)346-8001~2
금강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by 금강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