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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추억
우리나라의 국호는 “대한민국”이다. 한국이라고도 부른다. 조선말 고종 34년부터 1910년 국권침탈 때 까지 국호는 “대한제국”이였다. 침탈후 국호는 일제강점기 이었기에 역사적 의미만 남는다. ...
노덕일 기자    2010-06-01
[내마음의 보석상자] 품어도 품어도 그리운 고향
소양호반에서한 금 산작은 바람에도산을 통째로나뭇잎처럼 흔들어버리고말없이 갈대에게 이른다세상에 안 흔들리는 것은 없다고맑은 하늘에 솟은 해가 쏘아내린그 햇살도 비늘로 흩으러 놓고하얗게 떠가는 구름...
이영옥 기자    2010-06-01
[우리말 우리글] '끼여든'…'끼어든'의 잘못된 말
옆을 지나던 차가 갑자기 차 앞으로 들어서면 ‘끼여든’ 것이 아니라 ‘끼어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끼여들다’로 잘못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럿 가운데 들어가 끼다. 자기와 관계없는...
윤성국 기자    2010-06-01
[이한태의 모순] 네거티브의 미학(美學)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마오쩌둥의 유명한 말처럼, 총칼을 앞세워 권력을 차지하려는 처절한 전쟁은 지금도 지구촌 여기저기에서 계속되고 있다.반면 민주주의는 총칼을 투표용지로 바꿔 놓았고, 피 흘...
이한태 기자    2010-06-01
당선자에게 바란다
6월의 새아침이 밝았다.이제 하루만 지나면 2주간 전국을 휩쓸었던 지방선거의 광풍을 뒤로하고 새로운 자리의 주인들이 결정될 것이다.그렇지만 이번 선거는 인신공격과 지역감정 유발 등 네거티브선거운...
김석진 기자    2010-06-01
[윤승원의 세상風情] 대전8경 - '장태산'에서 만난 사람들
“잘 오셨소. 정말 잘 오셨소! 눈으로만 보지 말고 폐부로 느껴보시오.”초록의 장태산이 하는 말이다. 마음의 여유 없이 심신 고단하게 살아온 사람만이 들을 수 있는 ‘녹색의 숲’이 던지는 ‘안식...
윤승원 기자    2010-05-31
사람다운 사람을 만난 감동
세상을 살면서 두 종류의 사람을 만난다. 향기 나는 사람과 비린내 나는 사람이다. 향기 나는 사람을 만난 날은 기분이 좋아 입가에 웃음을 머금는다. 비린내 나는 사람을 만난 날은 왠지 짜증이 난...
신도성 기자    2010-05-31
승리에 도취된 수탉이 되지 말기를
수탉 두 마리가 거름더미 위에서 싸우고 있었다. 마침내 힘센 수탉이 이겨 싸움에서 진 수탉을 거름더미에서 쫒아냈다. 모든 암탉이 힘센 수탉 주위에 모여 승리를 축하하며 용맹을 칭찬했다. 우쭐해진...
서승원 기자    2010-05-31
[길공섭의 앵글 속으로] 대전천의 빛나는 흐름
대전천은 길이 23.5㎞. 대전광역시 동구 하소동 만인산(萬?山, 537m) 동쪽 계곡에서 발원하여 대전의 원도심권을 지나 갑천에 흘러든다. 대전천은 소중한 생활하천으로 30~40년 전만 해도 ...
길공섭 기자    2010-05-31
[김학송의 날씨이야기] 아시아 먼지 '황사'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먼지가 떨어지는 현상을 토우(土雨)라 했다. 국립국어원(1999)『표준국어대사전』은 '흙비'를 '바람에 날려 올라갔던 모래흙이 비처럼 떨어지는 것'으로 정의한다. 과거에는 '...
김학송 기자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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