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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신드롬과 극단적 이기주의
여기 저기, 너 나 할 것 없이 ‘부자’가 대세다. 몇 년 전 예쁜 연예인이 ‘부자되세요~’라는 집단 최면을 걸어놓은 것을 ‘부자의 대중화’의 일성(一聲)이라 간주한다면 이런 글 따위는 다소 늦...
정호 기자    2010-05-10
[길공섭의 앵글 속으로] 한밭의 母山에 올라 대전을 보다
식장산은 먹을 것이 쏟아지는 밥그릇이 많이 묻혀있다하여 식기산 또는 식장산이란 이름이 태동 되었다고 한다. 생태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식장산을 오른지 30여 년. 식장산은 아름답고 늠름한 기상...
길공섭 기자    2010-05-10
'낀세대' 가장의 5월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도 벌써 10일이나 훌쩍 지나가고 있다. 매년 맞는 5월이지만 올해는 유독 가슴앓이가 깊다. 나이가 들어가는 걸까?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다시 한번 '486세대' ...
우관섭 기자    2010-05-10
[윤승원의 세상風情] 동태 한 마리의 행복
요즘 단 돈 1만 원으로 온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면 믿을까?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비결을 알았다. 아니 분에 넘치는 호사스런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휴일 오후 대전 갑천 변...
윤승원 기자    2010-05-10
[이한태의 모순] ‘어버이 날’ 이면에 남겨진 아쉬움
1년 열두 달 가운데 5월엔 항상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래서 5월에 새겨진 의미 만큼이나 5월 달력은 각종 기념일이 빼곡이 들어 차 있다. 근로자의 날, 어린...
이한태 기자    2010-05-10
공동체가 희망이다
▶게임에 참가해 우승하면 10억 원을 준단다. 한 인터넷방송국이 주최한 10억 상금의 서바이벌 게임에 네티즌들이 초대됐다. 7일간의 게임 후 8명의 참가자와 2명의 방송진행자 중 9명이 죽었다....
김태신 기자    2010-05-10
[내마음의 보석상자] 오월 하늘에 꽃등 하나 달고
대불송(大佛頌) ―각원사-김 명 배눈을 감으시다.차마 터지려는 웃음을 참고침묵하고 계시다.별이 진다.풀벌레가 운다.범종은 왜 소리 죽여세상을 흐느끼는가.대불은 다만 밝으시다.오늘 밤,하늘에 꽃등...
이영옥 기자    2010-05-10
[우리말 우리글] 미운 일곱살, 개구쟁이? 개구장이?
짓궂은 장난에 보물단지가 되기도 하고, 애물단지가 되기도 하는 미운 일곱 살 아들 녀석은 개구쟁이라 부를까. 개구장이라 부를까. 귀여운 내 피붙이 끈끈한 정이 넘쳐나는 터라 바라만 봐도 좋은데,...
윤성국 기자    2010-05-10
겸손과 신뢰의 향기
임진왜란 때 문신 이정암은 황해도 연안성에서 의병을 모아 왜병 3000명에 맞서 싸워 이겼다. 상대는 무패의 왜장 구로다였다. 조정은 연안성이 포위됐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위태로움을 근심하는 게 ...
서두섭 기자    2010-05-07
하나됨을 위해
우리는 사회나 직장에서 그리고 가족관계에서도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나이 50줄에 들어선 나의 어릴 적에도 인화와 단결 그리고 협동을 배웠다. 60년대에 초등과 중등을 거치면...
정규영 기자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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