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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전체1,713건)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 -광대나물-1>
    한겨울에도 꼿꼿한 자태…생명력 강한 풀
    한 해가 가고 달력이 바뀐 지도 벌써 달포 째다. 빠른 지 늦은 지 그렇게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흘러간다. 시간은 우리의 의식과 상관없이 꾸준하게 어제와 오늘을 이어가고 그 속에서 또 하루를 보...
    금강일보    2015-02-11
    <김기의 한시감상> 낮잠과 茶 한가한 삶…현대인에게 안부를 묻다
    - 幽居卽事(유거즉사) -睡罷茅齋日欲斜(수파모재일욕사)한데,溪邊汲水煎新茶(계변급수전신다)를.小庭寂寂無餘事(소정적적무여사)하니,閒看兒童拾落花(한간아동습락화)를. - 은거처에서 읊다 - 졸음 깬 띠...
    금강일보    2015-02-10
    <김충남의 고전의향기>출세하고 성공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
    사람이 세상에 뜻을 펼치고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하는데 있어서는 세 가지 기본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德’(능력), ‘時’(때), ‘位&rs...
    금강일보    2015-02-08
    <송진괄의 약용식물이야기> 익모초-2
    생리통 등 부인과 질환에 효과 좋아
    한의 자료에 의하면 이 풀의 지상부를 여름철에 잎이 무성할 때 꽃이 피기 전에 채취하여 말린 것을 약재로 썼다. 자궁 흥분, 혈압 강하, 이뇨 등의 약리작용이 있다. 부인과 질환에 상용(常用)하...
    금강일보    2015-02-04
    <김기의 한국 한시감상>(47) 아리따운 여인이 남긴 잊지 못할 이미지
    - 路上有見(노상유견) -凌波羅襪去翩翩(능파라명거편편)이러니,一入重門便杳然(일입중문편묘연)을.惟有多情殘雪在(유유다정잔설재)하야屐痕留印短墻邊(극흔유인단장변)을.- 노상(路上)에서 본 ...
    금강일보    2015-02-03
    <김충남의 고전의향기>작은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
    수적천석(水滴穿石) 즉 ‘작은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결국엔 돌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이다. 중국 송나라 어느 고을에 ‘장괴애’라는 현령이 하...
    금강일보    2015-02-01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 익모초-1
    '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 益母草
    익모초 -1 아침에 현관문을 열고 깜짝 놀랐다. 눈이 온다는 예보는 있었지만 소복하게 쌓인 눈이 발목을 덮을 정도니 간만에 많은 눈이 내린 셈이다. 계단을 내려가며 눈을 치우고 눈가래로 골목길을...
    금강일보    2015-01-28
    [김기의 한국 한시 감상] 비바람 속 떠나는 벗 "가지마오 벗이여"
    -雨中送人(우중송인)-把酒悤悤黃菊花(파주총총황국화)요,出門浩浩碧江波(출문호호벽강파)를.留君三日君終起(유군삼일군종기)하니,風雨滿天將奈何(풍우만천장내하)오.-빗속에 벗을 보내다-술잔을 잡으니 떨기마...
    금강일보    2015-01-27
    <김충남의 고전의향기>어진 나라의 조건
    ◈仁은 인간 삶의 최고의 가치요. 만사지본(萬事之本)이다. ‘어짊’이라는 뜻의 ‘仁’자를 파자(破字)하여 그 뜻을 풀어보면 ‘仁’...
    금강일보    2015-01-25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 술에 담가 먹으면 백반병 치료 효과
    민간요법으로는 소염 효과가 좋아서 벌레에 물렸을 때 생즙을 환부에 바르면 나았다. 또한 도깨비바늘 꽃을 따서 술에 담가 먹으면 백반병(白斑病)이 진행되지 않는 효과가 있다. 자료에 의하면 도깨비...
    금강일보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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