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Plus
    연재
    운세
    바둑
    유머
    알림
    온라인
    금강일보 뉴스룸
    최일의 뉴스브리핑
    최신기사

     
    기사(전체1,713건)
    <김충남의 고전의향기>하늘의 벼슬을 버린 자, 인간의 벼슬도 잃게 되니라.
    맹자는 사람의 벼슬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였다. 하나는 하늘이 내린 벼슬, 천작(天爵)이고 또 하나는 인간이 준 벼슬, 인작(人爵)이라 하였다.맹자가 말하는 하늘이 내린 벼슬인 천작은 인(仁),...
    금강일보    2015-01-18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 도깨비바늘 - 1
    며칠 전에 사돈댁의 부음(訃音)을 듣고 문상(問喪)을 하고자 부랴부랴 고속버스에 올랐다. 바깥은 맹추위로 오가는 이들의 종종걸음으로 바쁘다. 지난밤에 살짝 내린 눈은 미끄럼을 더한다. 오후에는 ...
    금강일보    2015-01-14
    <김기의 한국한시감상>양심과 욕심의 싸움, 내 모습
    -心(심)-衆慾交功一箇心(중욕교공일개심)하니,誰人不喪本來心(수인불상본래심)고.斧斤山木有萌蘖(부근산목유맹얼)하니,試向平朝看此心(시향평조간차심)을.-마음-많은 욕심이 번갈아 한 개의 마음을 공격하니...
    금강일보    2015-01-13
    <김충남의 고전의향기>민족운명의 3.8선, 天命이다.
    필자는 지난 호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은 거시적으로 볼 때 우리의 영토가 중국 대륙까지 뻗쳤던 환국, 배달국, 단군 조선시대를 거쳐 발해가 망할 때까지를 민족 흥성의 시대라 구분하였다. 그 이후 ...
    금강일보    2015-01-11
    <송진괄의 약용식물 이야기-용담-2> '용의 쓸개'라 불릴만큼 쓴맛 강해
    한의 자료에 의하면 용담풀의 뿌리는 봄 또는 가을에 채취하여 약재로 쓴다. 약의 성미(性味)가 차고 쓰지만 독은 없다. 약리작용으로 건위(健胃), 간(肝)을 보하며, 항염(抗炎)작용이 있다. 그...
    이풍오    2015-01-07
    <김기의 한국 한시감상>눈앞의 전경 통해 내면 세계 내비쳐
    - 戱題(희제) -水面天心一段淸(수면천심일단청)한데,光風霽月箇中明(광풍제월개중명)을.吾家自有平平地(오가자유평평지)어늘,何事崎嶇向險傾(하사기구향험경)고.- 희롱 삼아 짓다 -수면(水面)과 하늘이 ...
    금강일보    2015-01-06
    <김충남의 고전의향기>상승의 대한민국 국운이여!
    ‘2015년 을미년은 우리 민족에게 어떤 의미의 해가 될 것인가.’ 충격과 혼돈의 2014년을 너무도 힘겹게 보냈던 우리는 그래서 더욱 양처럼 온순하고 평화로운 청양(靑羊)...
    금강일보    2015-01-04
    <김기의 한시감상> 나귀 타고 졸다 보니 이 곳은 어디인가
    -湖行絶句(호행절구)-湖西踏盡向秦關(호서답진향진관)하니,長路行行不暫閑(장로행행부잠한)을.驢背睡餘開眼見(여배수여개안견)하니,暮雲殘雪是何山(모운잔설시하산)고.-호서(湖西)를 여행하며-호서(湖西)를 ...
    금강일보    2014-12-30
    <김충남의 고전의향기>‘혼돈의 정치’에서 ‘질서의 정치’로
    올 한해 우리의 정치 모습은 무질서와 불확실성의 모습, 한 마디로 ‘혼돈의 정치’였다 해도 지나침은 아닐 것이다. 끝없는 암흑과 혼돈의 시간 속에서 비로소 135억 년 전 ...
    금강일보    2014-12-28
    <송진괄의 약용식물이야기-용담-1>겨울에도 보랏빛 꽃 피우는 용담
    눈발이 오다말다 길바닥을 촉촉하게 적셔 놓는다. 북구 어느 나라의 겨울을 연상하듯 우중충하고 을씨년스러운 겨울 오후, 날씨 덕에 심란스럽다. 기분전환 겸하여 시내버스를 타고 마음가는 대로 가보자...
    금강일보    2014-12-24

    금강일보 주식회사 | 사업자 번호 305-86-03930 | 대표이사 윤성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식
    34831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50번길 5, 4층 ( 중구 선화동 79-14 유원오피스텔 4층) 금강일보 | TEL : 042)346-8000 | FAX : 042)346-8001~2
    금강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by 금강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