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구구단 김세정이 데뷔 전 기획사 오디션 준비를 철저하게 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최근 진행된 KBS2 '1대 100' 녹화에서 5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후의 5인과 대결했다.

데뷔 전에 대해 묻자 김세정운 "한 군데만 파지 말고 보험을 들어놔야겠다는 마음이었다. 기획사마다 오디션을 어떤 식으로 보고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지 적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세정이 데뷔 전 오디션을 준비한 방법을 공개했다. © News1star / KBS
김세정은 또 "할 수 있는 노래를 빠른 노래, 느린 노래, 팝송, 가요 4가지로 나눈 후 장르 당 30곡씩 총 120곡을 준비했다. 오디션 볼 때 다른 곡이 있냐고 물으면 자동으로 나올 수 있게 했다"며 "그 결과 지금의 소속사에 한 번에 붙을 수 있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 저작권자 ⓒ 뉴스1스타 (http://star.news1.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