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 관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외식업종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나타나는데, 판매가를 낮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매장운영으로 회전율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을 내세운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낮은 판매 금액으로 가성비를 강조하며, 회전율만 높이는 경영전략을 내세운 아이템도 있다. 높은 회전율만큼 업무강도 및 인건비도 고려해야 한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본사의 핵심 운영전략에 따라 크게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해당 브랜드의 정보공개서와 폐업률 등을 꼼꼼히 챙겨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에 칼국수&족발•보쌈전문점 ‘청와삼대’는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를 구성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프렌차이즈는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점심과 저녁장사가 모두 가능하다. 또한 본사가 6년간 가맹사업을 진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활용하여 가맹점주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아, 현재 가맹점 중 3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매장도 많다.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청와삼대’의 관계자는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로 수요가 꾸준하고,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돕고 있는 만큼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면서, “첫 단추를 잘 꿰어 오랫동안 매장을 운영을 하고 싶다면‘청와삼대’를 주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