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얼 휘트니스 ‘글래머러스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몸매 만들기 화제
  • 김민웅 기자
  • 승인 2017.02.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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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리뉴얼 오픈한 센트리얼 휘트니스는 강남 휘트니스 중 가장 최신 시설을 보유한 ‘연예인 단골 휘트니스’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의 옛 동료이자 갱단 두목 아구스 역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신스틸러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도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와 제휴를 맺고 최첨단 설비와 전문 스텝들에 의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 ‘글래머러스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건강한 몸매 만들기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센트리얼 휘트니스는 헬스, 골프, 기구 필라테스, 스피닝 등과 함께 다양한 G.X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예비 신랑, 신부 맞춤 프로그램 K-LIN을 비롯한 맞춤형 개인 PT와 무료 그룹 레슨을 제공한다. 최고 수준의 능력을 지닌 전문 스텝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철저한 회원관리를 통해 강남 일대 직장인들 및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과 운동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센트리얼 휘트니스 관계자는 "강남 최대의 1200평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센트리얼 휘트니스는 최고급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역량 있는 트레이너를 상주시켜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울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운동의 재미와 도전의식, 목표 달성에 대한 성취감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움 삶을 찾을 수 있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센트리얼 휘트니스는 2월 한 달 동안 50만 원 이상 결제 시, 헬로 미켈란젤로 미술 전시회 티켓 증정 이벤트와 PT 35회 이상 시,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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