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국민의당 19대 대선 상임선대위원장이 20일 충남 천안을 방문, “안철수 후보만이 교육혁명을 통한 창의교육 실현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토대를 마련해 건설적인 미래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충남도당에서 열린 국민주권개혁회의 회원 50여 명의 입당 기자회견에 참석해 “튼튼한 자강안보를 토대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평화외교-통일외교-선진통상외교 추진을 이뤄 나갈 수 있는 올바른 안보관을 갖춘 대선 후보는 안철수 후보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5·9 장미대선 충남대첩에서 충남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패권정치를 끝내고 국민 통합을 이룩하자”라며 “국민연금 바로 세우기로 국민 노후를 안정적인 미래로 이끌 수 있는 강인한 능력과 뚝심을 보여준 청렴한 안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천안=김완주 기자 pilla21@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