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과 같이 다이어트의 첫걸음도 매우 중요하다. 살을 빼기 위한 방법으로 시중에 알려진 다양한 다이어트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두드러진 동안 열풍과 스키니 열풍으로 인해 비만이 아니라도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인구층이 두터워졌다.

지난 5~6월에 걸쳐 쥬 비스 그룹의 대학생 기자단이 20대 다이어트 문제점을 찾기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의 98%(1284명)이 다이어트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왔다. 20대의 10명 중 5명은 식사조절 위주의 단식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는 단순히 외모 중심의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일지는 몰라도 건강을 해치는 나쁜 다이어트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고 잦은 절식과 폭식을 반복하게 되면 몸의 지방저장능력은 더욱 올라간다. 다이어트가 잦은 몸 상태를 상시 비상 상태로 여기고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몸의 밸런스가 변화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태는 20대의 마른 비만 증가율과도 관련이 크다.

20대 여성에게 특히 두드러지는 마른 비만 현상은 겉으로는 비만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속을 들여다보면 근육이 적고 지방이 많으며 대사율이 적은 불균형한 몸 상태를 말한다. 잦은 다이어트 실패와 잦은 요요 현상을 겪는 여성들이라면 자신이 마른 비만은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비율도 크게 늘어났다. 외적인 아름다움을 위해서 무분별한 식이조절이나 무리한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게 되면 잠시 잠깐의 효과만 볼 뿐 결국 내 몸에는 독이 되어 리바운드로 돌아오게 된다.

쥬 비스 광주점 박상아 책임은 다이어트를 그저 단순 체중감량의 수단으로 볼 것이 아니라, 내 몸을 건강하게 바꾸며 바디밸런스를 정상화시키는 과정으로 여겨야 한다고 전했다. 어떤 다이어트를 선택하는 가에 따라 내 몸이 더 건강해질 수도 있고 오히려 체력을 잃으며 다이어트 전보다 더 살이 찌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쥬 비스만의 차별화된 다이어트가 주목을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개인의 체형과 체질, 비만 유형 등에 따라 맞춤형 다이어트 컨설팅을 진행하는 쥬 비스 그룹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운동, 심리, 영양, 다이어트 컨설턴트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선보이고 있다.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서 올 여름 웃을 수도 울상을 지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를 알고 내 몸의 적을 알면 다이어트와의 전쟁에서 백전백승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