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종합금융서비스기업 여의도티비가 오는 8월 5일부터 대대적인 하반기 수익률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익 프로젝트 시작을 앞두고 사전예약이 공식 오픈 되면서, 벌써부터 참가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최근 여의도티비는 지속적인 급등주, 테마주 발굴을 통해 회원들로부터 수익률 감사 후기가 이어지며, 일일 문의량이 3,000여건을 돌파하는 등 열띈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른바 ‘1천만원으로 1억만들기’(이하 ‘1억만들기’)로 불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혼자서 주식을 하는 일명 ‘혼투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여의도티비는 ‘혼투족’이 전문가의 실시간 리딩을 통해 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금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혼자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제대로 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 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이번 여의도티비 ‘1억만들기’에 참여하게 되면, 실시간 주식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전문가 문자 리딩과 함께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스마트 주식 앱 ‘여의도티비-리딩가이드’ 등 다양한 투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의도tv는 최근 ‘오토트레이딩’ 이라는 주식 바스켓매매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화제를 블러 모으기도 했다. 

바스켓 프로그램은 한 번에 수십 종목의 주식을 대량으로 거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기존에는 기관투자자만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졌으나 오토트레이딩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사용도 가능해짐으로써 투자가 더욱 편리해졌다. 

한편, 이번 ‘1억만들기’ 프로젝트를 기념하여 여의도tv에서는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으며, 수익내기 프로젝트 사전예약 참여자에 한해, 전문가 문자 리딩 및 종목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5일 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