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시설·장비 활용 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시설·장비 활용 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강정의 기자
  • 승인 2017.09.28 17: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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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28일 연구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진행한 연구시설·장비 활용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연 가운데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KBSI 제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28일 연구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진행한 연구시설·장비 활용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대상은 국립생태원 강지현 씨(단체)가, 최우수상은 가천대 박정웅 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 3개 작품, 입선 5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으며 대상은 100만 원, 최우수상은 50만 원 등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공모전 수상작품 중 일부는 국가연구시설장비의 공동활용 인식 확산을 위해 활용된다.


활용 대상은 유휴·저활용장비 이전비를 지원받은 사례, 장비예약 원스톱 서비스이용을 통해 고가의 장비를 저렴하게 이용한 사례 등 5건으로 각색을 거쳐 웹툰·무빙툰(웹툰의 영상화) 등 홍보용 콘텐츠로 개발될 계획이다.

강정의 기자 justice@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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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2017-09-28 20:13:41
지구에서는 부유물들이 지구 중력에 의해서 지구와 함께 자전과 공전을 하기 때문에 꼬리가 생기지 않는데 혜성에는 꼬리가 생긴다. 혜성의 표면은 흙이나 먼지도 없이 깨끗하다는 것은 혜성에 중력이 없다는 증거이며 그래서 꼬리가 생긴다. 기존의 과학과 종교를 180도 뒤집는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준다는데 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 지식, 가치관이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