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28일 연구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진행한 연구시설·장비 활용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연 가운데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KBSI 제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28일 연구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진행한 연구시설·장비 활용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대상은 국립생태원 강지현 씨(단체)가, 최우수상은 가천대 박정웅 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 3개 작품, 입선 5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으며 대상은 100만 원, 최우수상은 50만 원 등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공모전 수상작품 중 일부는 국가연구시설장비의 공동활용 인식 확산을 위해 활용된다.

활용 대상은 유휴·저활용장비 이전비를 지원받은 사례, 장비예약 원스톱 서비스이용을 통해 고가의 장비를 저렴하게 이용한 사례 등 5건으로 각색을 거쳐 웹툰·무빙툰(웹툰의 영상화) 등 홍보용 콘텐츠로 개발될 계획이다.

강정의 기자 justice@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