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바닷가 앞에서 "일상이 화보"말 실화로 만들어 '들썩'
최희서, 바닷가 앞에서 "일상이 화보"말 실화로 만들어 '들썩'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8.01.12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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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바닷가 앞에서 "일상이 화보"말 실화로 만들어 '들썩'

최희서의 아름다운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희서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빛나는 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희서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백옥같은 피부는 푸른 바다와 잘 어울려 아름다운 사진을 연출시켰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희서씨 항상 응원할게요 ", "이쁩니다", "완전 화보네요...", "언니 너무 예뻐요", "코타키나발루 다녀오셨네요 멋져요ㅎ"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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