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아내 김지우의 전 남친 나오면 한숨…'폭탄발언 눈길'
레이먼킴,아내 김지우의 전 남친 나오면 한숨…'폭탄발언 눈길'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8.01.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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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아내 김지우의 전 남친 나오면 한숨…'폭탄발언 눈길'

'라스'에 출연한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워킹맘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김지우를 향해 “과거 공개 연애를 해서 전 남친이 TV에 나오면 남편 레이먼킴이 한숨을 쉰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MC들과 출연자들은 휴대폰으로 김지우의 과거 남자친구를 검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우는 "어차피 제 이름을 넣으면 연관 검색어에 전 남친들의 이름이 나온다"라고 말하며 "나중에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를 알게됐다. 알고보니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면서 "나 혼자 죽을 수 없으니 같이 죽겠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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