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난 내가 싼 X도 안본다" 당황스러운 모습 포착
한혜연 "난 내가 싼 X도 안본다" 당황스러운 모습 포착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8.01.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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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난 내가 싼 X도 안본다" 당황스러운 모습 포착

 

 

한혜연이 예상치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는 연예인'에서는 한혜연이 아이의 대변을 처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연은 "검은 물체를 보았다"며 웃음지었다.

그 뒤를 이어 아이가 짓궂은 표정으로 한혜연을 쳐다보고 있고 한혜연은 괴롭다는 듯 옷으로 얼굴을 감싸며 "난 내가 싼 똥도 안보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연이 양쪽 코를 모두 휴지로 막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당황도 잠시 "이제 냄새 안난다"며 자신을 진정시켰고 코에 있던 휴지를 콧바람으로 빼내는 장난을쳐 하진이를 배려했다.

한편, 한혜연은 쇼호스트 이민웅과의 열애설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민웅은 "누.나.좋.죠."라고 말했으며 "그런데 오래 알고 지낸 사이다"고 해명했다. 한혜연이 서운한 기색을 보이자 이민웅은 "진짜 좋다"라고 다시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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