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 의료기관 16개소, 의료시설 3개소  
 

충북도는 설 연휴기간 도내 의료기관과 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15~18일 연휴 4일간 충북도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응급·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의약품 구입 등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 기간 중 응급의료기관 16개소, 응급의료시설 3개소와 연계해 응급실이 운영되며, 병·의원 128여 개소, 약국 217여 개소 및 보건기관 192여 개소 등이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 운영된다.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에 대한 문의 및 안내는 ☎ 119,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 e-gen), 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는 응급진료상황실을 도청 보건정책과, 식의약안전과(☎ 220-3181~4) 및 각 시·군 보건소에 설치해 응급환자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청주=민태찬 기자 tttchan@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