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X청소년근로권익센터, ‘전문노무상담’ 무료서비스 제공
알바몬X청소년근로권익센터, ‘전문노무상담’ 무료서비스 제공
  • 김미영
  • 승인 2018.02.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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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체불, 근로계약 등 알바를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바생이라면 알바몬에서 무료로 노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청소년근로권익센터와 ‘전문노무상담’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알바몬에서는 개선된 노무상담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알바몬 관계자는 “알바 노무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온 알바몬이 서비스 개선을 위해 청소년근로권익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하며 “청소년근로권익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상담 전문성이 높아짐은 물론, 실제 사건 해결까지 연속성 있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알바몬 노무상담 서비스 이용 회원이 진정 및 구제를 원할 경우, 청소년근로권익센터 소속 공인노무사(보호위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노무 상담을 희망하는 알바생은 알바몬 ‘전문노무상담’ 게시판에 상담분야, 상담내용 등을 작성하기만 하면 공인 노무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알바몬 홈페이지와 알바몬앱, 알바몬 모바일웹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문노무상담’ 서비스는 알바몬 개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알바몬은 알바생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알바몬 홈페이지에서는 2018년 최저임금 관련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전자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는 ▲알바의 상식 캠페인, 알바 구직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는 ▲안심캠페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알바몬과 협약을 맺은 청소년근로권익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청소년, 청년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설치했다. 청소년근로권익센터는 공인노무사(보호위원)들의 무료 상담 및 권리 구제, 청소년 근로권익 교육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청소년 근로자 권익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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