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맥도넬 김숙과의 만남 재조명
토마스 맥도넬 김숙과의 만남 재조명
  • 신성재
  • 승인 2018.04.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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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맥도넬 김숙과 만났다

사진 출처 = 서울메이트 캡처
사진 출처 = 서울메이트 캡처

 

‘서울메이트’에서 토마스 맥도넬과 김숙이 만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예능 ‘서울메이트’에서는 앤디 하우스의 게스트인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맥도넬과 개그우먼 김숙이 깜짝 만났다.

지난해 자신의 SNS에 한글로 ‘김숙 짤’을 요청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는 토마스 맥도넬은 김숙과의 만남에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앤디와 함께 저녁 식사를 위해 음식점을 찾았던 토마스 맥도넬은 상기된 얼굴로 김숙의 사인을 받는가 하면, 김숙 개그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무한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은 천국 같다.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김숙과 앤디, 토마스와 알렉스는 갈비찜, 꼬막 비빔밥, 김치찜을 먹었다. 알렉스는 "한국 식당에 많이 갔다. 갈비찜과 쌈장을 정말 좋아한다"며 한국 음식 마니아 임을 인정했다. 김숙은 "맛있는 거 사주고 싶다. 정말 잘 먹는다"고 말했다.

특히 토마스는 김숙에 대한 강한 호감을 보였다. 그는 김숙이 자신을 위해 만두를 양보하자 먼저 "왜 먹지 않느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또한 "한국을 떠나지 않을 수 있다"며 "천국같다"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토마스는 "한글을 배우고 있다"며 SNS에 올린 손글씨가 자신의 것임을 밝혔다. 김숙은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토마스는 자신의 SNS에 일본해 표기법을 동해로 정정한 것에 대해 "일본해가 아니다. 동해다"라며 "이 지도는 2001년에 출판된 지도책에 나온 거다. 사람들이 동해를 일본해라고 부르는데 틀린거다"라고 정확하게 지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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