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카뱅, 최대 0.4%P 대출금리 내린다
신한은행.카뱅, 최대 0.4%P 대출금리 내린다
  • 강선영
  • 승인 2018.05.17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은행과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의 금리를 내리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17일부터 만 29세 이하 청년층과 만 65세 이상 고령층이 사잇돌 중금리대출을 이용할 경우 기존보다 0.2%포인트(p) 낮은 연 6.22%(5월 15일 기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카카오뱅크는 18일 오전 6시부터 중·저신용자에 한해 신용대출 금리를 0.1∼0.4%p 인하한다. 소액 마이너스통장 대출인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의 경우 고신용자는 0.25∼0.35%p, 중·저신용자는 0.4%p 내린다.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0.10∼0.15%p 낮춘다. 17일 현재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최저금리는 2.83%이지만 18일부터는 2.73%로 변경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