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퇴근 후 즐기는 미술관 ‘아티스트 토크’
대전시립미술관, 퇴근 후 즐기는 미술관 ‘아티스트 토크’
  • 강선영 기자
  • 승인 2018.05.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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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30일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퇴근 후 즐기는 미술관 아티스트 토크(Artist Tal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미술기획전 ‘드림 포레스트(Dream Forest)’ 전시를 연계해 참여 작가들과 꿈을 나눠 보며 관람객의 꿈을 공유해 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이원경, 이의연 작가로 사람과 동물, 자연을 소재로 작업을 꾸준히 해온 작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작품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관람객과 편안하게 이야기하듯 나눌 예정이다. 또 작가와의 대화와 함께 피아노, 플롯,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공연팀을 초청해 작가들이 영감을 받았던 음악과 애니메이션과 동요를 섞은 곡을 연주한다.

이상봉 관장은 “작가와의 대화는 작품의 뒷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이 되고, 작품 제작과정에서 평소 궁금했던 부분도 영상을 보며 궁금증을 해소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관람객이 미술관과 더욱 친숙할 수 있도록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공연 행사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강선영 기자 kkang@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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