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도, 91년생 용인시 시의원 당선 "표창원의 남자, 최연소, 청년 정치인"
정한도, 91년생 용인시 시의원 당선 "표창원의 남자, 최연소, 청년 정치인"
  • 송영두 기자
  • 승인 2018.06.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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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도, 91년생 용인시 시의원 당선 "표창원의 남자, 최연소, 청년 정치인"

표창원 정한도
표창원 정한도/ 정한도 블로그

"표창원의 남자, 최연소, 청년 정치인"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의회 자선거구 정한도(26)에게 수식어 처럼 붙는 말이다.

정한도는 경남 합천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진학했다. 사교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영어회화‧교육봉사동아리‧응원단‧총학생회 등에서 활동했다.

정한도는 "공익적인 일을 통해 자기 성취를 이뤄가며 사회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국회 보좌진을 꿈꿨다"며 "2016년 총선 직후 표창원 당선자실에 인턴 비서로 지원했고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정한도는 6.13 지방선거에서 경기 용인시의회의원 용인시자선거구 의원으로 출마 38.3%의 지지율을 보이며 당당하게 당선됐다.

정한도는 선거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더 다양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그 힘으로 용인시의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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