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메디, 구성원들의 경제적 발전을 지향
헬스메디, 구성원들의 경제적 발전을 지향
  • 신성재 기자
  • 승인 2018.06.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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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발달과 휴대폰,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현대인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상 광고를 한 번도 보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고, 사람들에게 있어서 광고는 유용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편함을 주기도 하는 대상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ICO기업 헬스메디는 헬스와 뷰티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관심을 보일 헬스케어를 주제로 블록체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다. 암호화폐의 인플레이션으로 시스템을 지탱하며 상업적 비즈니스를 진행하지 않는 일부 플랫폼 서비스와는 달리 헬스메디는 적극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오히려 구성원들이 광고로 인해 더 이익을 많이 나누고 더 빨리 헬스메디 생태계가 커지도록 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블록체인과 IT의료서비스 그리고 커뮤니티를 융합한 플랫폼을 개발중인 헬스메디 김용민 대표는 강남을 중심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분석한 빅데이터를 근거로 개발되는 헬스메디 플랫폼과 화장품, 건강식품, IT 어플리케이션 등을 성공시킨 풍부한 경험으로 헬스메디 플랫폼의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하게 활동한 사업가로 국내외 산업 동향에 대한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탈중앙화의 컨셉을 지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아직 시간과 인식의 변화가 많이 필요하지만 헬스메디는 개발팀에 의해 컨트롤되는 중앙화와 커뮤니티 스스로 컨트롤되는 탈중앙화의 하이브리드 상태를 일정기간 유지하는 것이 회원들과 플랫폼의 성장을 위해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선순환의 암호화 경제가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는 충분히 완전한 탈중앙화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광고 클릭으로 인한 보상뿐만 아니라 헬스메디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참여를 했는지에 따라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사용자 숫자 및 헬스메디 풀의 상황에 따라 헬스메디 개발팀은 하루에 정해진 양의 캐쉬를 정해 놓는다. 이 캐쉬는 생태계 기여에 따라 하루마다 보상이 주어진다. 회원들은 글을 작성하거나 올라온 글에 ‘좋아요’를 눌러 큐레이션 활동을 하고, 나쁜 글 신고, 공유, 출석 체크 등 커뮤니티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회원들에게 보상이 주어진다. 

독창적인 개념과 보상시스템을 바탕으로 헬스메디는 자율적으로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고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