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내 체형에 맞는 수영복 고르는 법 (문가비, 현아, 클라라 등)
[카드뉴스] 내 체형에 맞는 수영복 고르는 법 (문가비, 현아, 클라라 등)
  • 강선영
  • 승인 2018.07.06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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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진으로 보는 나에게 맞는 수영복 고르는 법

나에게 맞는 체형별 수영복 고르는 법

1. 하체튼실형
하체가 상대적으로 두꺼운 몸매에는 다리가 전부 다 보이는 라인으로 입어야 해야.
두꺼운 다리를 가리려고 보이쇼츠 스타일이나 애매한 길이를 입으면 더 두꺼워 보일 수 있어요. 다리는 드러내고 상체쪽에 패턴이나 포인트가 있는 수영복을 입으면 시선이 분산돼 훨씬 날씬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2. 글래머형
가슴이 커서 수영복이 고르기가 힘들다면 밴드형태의 상의를 추천합니다.
가슴골이 노출되는 상의는 가슴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가려주는 밴드 혹은 가슴 전체를 감싸주는 디자인이 좋아요. 

하지만 다 가린다고 래쉬가드를 입으면 답답해 보이고 가슴이 커보일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3. 가슴빈약형
가슴이 너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은 가슴쪽에 프릴이 달리거나 화려한 패턴을 입어주세요.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땐 뽕을 넣어서 입으셔도 좋아요.

4. 넓은어깨형
어깨가 넓어서 고민일땐 하의보다 상의를 밝게 입으시고 패턴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패턴은 하의쪽에 집중되는 것을 입는게 좋아요.

5. 뱃살형
자신감 있게 수영복을 입고 싶지만 가려도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뱃살이 고민일땐 하이웨스트 비키니 혹은 셔링이 잡혀있는 원피스 수영복이 좋아요.
하이웨스트 스타일은 배를 가려주고 다리도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6. 일자형
허리선이 없어서 보완하고 싶을땐 허리에 라인이 들어가있는 모노키니가 좋아요.
상대적으로 허리가 얇아보이는 착시효과를 준답니다. 래쉬가드를 입을땐 허리라인이 잘록해보이는 패턴이 좋고 하의쪽에 프릴이 달린 원피스수영복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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