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이경규 딸 이예림과 공개 열애..."너무 뿌듯하다. 헤어지지 마라"
김영찬, 이경규 딸 이예림과 공개 열애..."너무 뿌듯하다. 헤어지지 마라"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8.07.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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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이경규 딸 이예림과 공개 열애..."너무 뿌듯하다. 헤어지지 마라"

김영찬, 화제가 되는 이유는?/ 사진출처= 이예림 SNS

 

김영찬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오른 가운데 축구선수 김영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영찬 선수는 1993년생 출신으로 올해 25세이다.

2011년 19세의 나이로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그는 당시 흐로닝언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6월 김영찬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예림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예림은 이경규의 딸로 어린시절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으며, 성인이 된 후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와 함께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경규는 지난해 본인이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딸(이예림) 남자친구(김영찬)가 축구선수다. 아들을 낳으면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는데 너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얼떨결에 원하던 바람을 이루게 됐다. 딸이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만났으면 한다"라며 익살스러운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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