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가을 낮과 밤 기온차 커 환절기 건강 유의 …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은?
[카드뉴스]가을 낮과 밤 기온차 커 환절기 건강 유의 …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은?
  • 장미애 기자
  • 승인 2018.09.11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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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낮과 밤 기온차 커 환절기 건강 유의 …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은?

◆ 집안 환기는 수시로

환절기에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 창문을 꽁꽁 닫아놓게 된다.

이때 실내의 이산화탄소와 주방의 휘발성 화합물로 인해 내부 공기가 나빠지게 된다.

먼지가 많으면 기관지에도 좋지 않고 여러 가지 질병에 쉽게 노출된다.

외부의 신선한 공기와 순환될수 있게 수시로 환기해야 한다.

 

◆ 물 자주 마시기

건조한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보다 많이 마시는 물은 체액 순환을 도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에 된다.

 

◆ 실내 온도, 습도조절 필수

환절기 감기에 걸리는 원인은 건조함과 급변하는 온도 때문.

우리 몸에 맞는 적정 실내 온도인 21도와 습도 50~60%를 최대한 유지해야한다

 

◆ 위생관리는 철저하게

각종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손을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

양치질 등 개인 위생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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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연력 강화를 위한 제철 음식 먹기

등 푸른 생선 고등어, 마늘, 토마토 등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9월 제철 음식인 감자, 전복 등으로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 야외활동·가벼운 스트레칭 하기

햇볕은 밤의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로토닌과 면연력을 키워주는 비타민 D 생성에 필수.

햇볕을 쬐면서 조깅, 스트레칭 등의 가벼운 운동을 하면 좋다

적당한 운동으로 체온도 유지해야한다.

체온을 잘 맞춰주면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 잠은 부족하지 않게…

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건강을 위해 하루 6~7시간 정도 수면을 취해야 한다.

또 생체 리듬이 깨지지 않게 규칙적인 시간에 자고 일어나야 한다.

 

◆ 외출 시 얇은 외투 챙기기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가디건·남방 등 얇은 외투를 챙겨야 한다.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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