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20년 만에 고향 방문, 연기 변신 위해 성형까지
신이, 20년 만에 고향 방문, 연기 변신 위해 성형까지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8.10.12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이, 20년 만에 고향 방문, 연기 변신 위해 성형까지

신이, 원래 얌전해/ 사진출처= tvN

신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오른 가운데 신이의 방송 출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 나 왔어’에서는 20년만에 부모님의 집을 방문하는 배우 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이와 가족들은 유독 서로를 어색해했다.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이가 가족들과 지낸 시간이 유독 짧았던 탓이었다.

이날 신이의 어머니는 신이에 대해 "우리 빚 갚아주고, 집 지어주고, 동생 시집, 장가 다 보냈다. 그래서 조심스럽다. 미안해서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신이는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색즉시공’을 언급하며 “큰 인상을 남겼지만 이미지 변신을 위해 노력했다”라며 “여러 가지 역할에 대한 욕심이 있었고 연기 변신을 시도했지만 쉽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신이는 “여러 역할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연기 변신을 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 남희석은 “어떤 시도를 했느냐”고 물었고 신이는 “알면서 왜 그러느냐”며 성형 수술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신이는 “사실 캐릭터가 세서 그렇지 집에서는 얌전하고 소심한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