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태산 자연휴양림,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휴가 즐기는 모습 보니...
[포토] 장태산 자연휴양림,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휴가 즐기는 모습 보니...
  • 신성재
  • 승인 2018.11.05 1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 장태산 자연휴양림,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휴가 즐기는 모습 보니...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일 오전 장태산 휴양림을 산책하던 도중 메타세쿼이아 숲에서 휴식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일 오전 장태산 휴양림을 산책하던 도중 메타세쿼이아 숲에서 휴식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장태산 자연휴양림이 실시간 검색어로 오른 가운데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찾은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이 방영되면서 장태산 자연휴양림이 소개됐기 때문이다.

하늘을 향해 미끈하게 뻗어 오른 메타세쿼이아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도 빼곡하게 들어선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선 숲이 발산하는 ‘힐링샤워’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대전관광명소 12선 중 하나로 이국적인 숲속에서 한나절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장태산을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장태산자연휴양림은 대전도심 속 휴양명소로 첫 출발은 개인 조성 휴양림이었다. 충남 논산 출신 고(故) 임창봉(1922~2002년) 씨가 1972년부터 고향 근처에 조성한 숲이 199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된 거다. 개인이 가꾼 숲이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된 최초의 사례다. 이후 2002년 대전시가 인수해 휴양림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핫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