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 뉴타운 2만여 세대 중심상가,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선착순 계약 진행
가재울 뉴타운 2만여 세대 중심상가,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선착순 계약 진행
  • 신성재 기자
  • 승인 2018.11.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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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 계약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지난 11월 9일 최고 경쟁률 15:1의 결과로 경쟁입찰을 마감했으며, 현재 잔여 점포는 선착순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오피스텔, 아파트 등 주거형 시설에 대한 투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예비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DMC 2차 아이파크’는 가재울 뉴타운 이웃에 위치한다. 대형 주거지로 기획된 신도시인 가재울 뉴타운은 2만여 세대가 넘는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1,061세대 아이파크 입주민이 더해져 활발한 상권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경우 MBC 등 IT, BT, 미디어산업 관련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DMC 2차 아이파크’ 뒤편에는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가 있어 연중 내내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DMC 2차 아이파크’는 뛰어난 교통여건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DMC 2차 아이파크’는 6호선 증산역, 경의중앙선 가좌역 등 2개의 지하철을 끼고 있으며, 2024년에는 서부경전철 명지대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성산대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2020년에 마무리될 월드컵대교와 연결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까지 완료될 경우 이 같은 교통편의는 더욱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의 일부 잔여 호실의 경우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분양 중이며, 분양홍보관에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369-10번지 단지 내 상가 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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