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슈가링 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혁신적인 슈가페이스트 K3 개발 성공
  • 신성재 기자
  • 승인 2018.12.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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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통증 유기농 슈가링 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제품개발팀이 2년 간 연구개발 끝에 아나덴 스페셜 슈가페이스트 K3(카르디아스 3) 개발에 성공, 오는 12월 6~8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대구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슈가 페이스트는 슈가링 시술에 특화 된 전용 페이스트로 일반적으로 정제설탕 또는 글루코스(포도당)를 원재료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아나덴 슈가페이스트는 원재료가 2~4배 넘는 비정제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여 제조, 슈가링 전문가들로부터 이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나덴 제품개발팀은 “K3는 비정제 유기농 슈가페이스트 본래 기능과 안정성을 보존하기 위해 화장품 원료용 점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나덴 전용 식용 점증제를 사용해 K3를 개발했다”며 “이는 일반 슈가페이스트 제조시 사용되는 화장품 원료 점증제와는 많은 차이점을 지니며, 또한 배합비율을 완성해 초보 슈가리스트들도 손쉽게 테크닉을 연마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전했다.

아나덴 가맹본부 최영미 교육이사는 “교육을 위해 수많은 슈가페이스트를 사용해 봤지만 K3만큼 슈가링 도포 시 실키하게 도포돼 모(毛)의 견인통이 적고 뭉침현상이 적은 혁신적인 슈가페이스트는 본 적이 없다”며 “슈가리스트들의 테크닉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품 출시를 반겼다.

또한 아나덴 제품개발 팀은 “K3의 ‘K’가 의미하는 ‘카르디아스’는 고대 헬라어로 “정성을 다하다, 마음을 다하다”라는 의미다”라며 “저희 아나덴은 슈가링에 특화된 제품 하나 하나를 개발할 때마다 이런 마음으로 연구개발에 임하고 있으며,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들지만 업계최초로 CGMP 시설에서 제조하고 슈가페이스트 전용가마를 사용하는 것도 이런 제품철학을 지키기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슈가링 직후 필요한 후처리 제품 중 곧 출시를 앞 둔 ‘아나덴 잇 미스트’와 ‘병풀세럼’에 대한 기대를 바란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아울러 아나덴 가맹본부는 아나덴 가맹점을 보호하기 위해 아나덴 정식 가맹점 이외에는 아나덴 슈가링 제품을 공급하지 않는다고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샵인샵 등을 포함한 어떠한 유통채널에서도 아나덴 슈가링 제품은 만나볼 수 없다.

아나덴은 왁싱 업계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 후 지난 2년 여간 시장 테스트 마케팅에서 소비자들과 왁싱샵 전문가들로부터 독보적인 제품 만족도와 교육 커리큘럼을 입증 받은 후 브랜드를 론칭하는 특별한 전략을 사용했다.

기존 왁싱샵과 구별 된 7가지 차별화 전략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1개월만에 서울 상왕십리, 영등포 문래점, 대전 가수원점, 구미 진평점, 분당 서현점,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등이 이미 계약을 완료했으며, 12.6~8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창업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아나덴 창업 통큰 이벤트’를 통해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광역시 및 시 단위 1호점들에게는 약 1,000만원 상당의 오픈 초도물품을 전액 지원하는 이벤트로 성공창업을 돕고 있다.

한편, 아나덴 가맹본부는 부천상동에 150평 규모로 본점, 아나덴 아카데미, 가맹본부 오피스가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