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초등학교 졸업식 화제 이유? ··· DMZ내 유일한 학교
대성동초등학교 졸업식 화제 이유? ··· DMZ내 유일한 학교
  • 김재명 기자
  • 승인 2019.01.11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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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희준, 이수진, 정의헌, 조준영 어린이. 비무장지대(DMZ) 안의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등학교는 올해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희준, 이수진, 정의헌, 조준영 어린이. 비무장지대(DMZ) 안의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등학교는 올해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JSA 한국군 경비대대장 임의진 중령이 졸업생을 격려하고 있다.<br><br>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줄업생들이 졸업장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줄업생들이 졸업장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JSA 한국군 경비대대장 임의진 중령이 졸업생을 격려하고 있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JSA 한국군 경비대대장 임의진 중령이 졸업생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4명의 졸업생과 JSA 한국군 경비대대장 임의진 중령(왼쪽)과 유엔군사령부 션 모로우 중령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일 오전 경기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50회 졸업식에서 4명의 졸업생과 JSA 한국군 경비대대장 임의진 중령(왼쪽)과 유엔군사령부 션 모로우 중령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학교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11일 제50회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졸업한 학생은 모두 4명이다.
  졸업식에는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감독위원회, 육군 1사단 등 군 관계자와 교육청 관계자, 최종환 파주시장, 대성동 마을 주민, 학부모와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재학생들의 타악기 연주로 시작한 졸업식은 국민의례와 학사보고, 졸업장·학교장상 수여, 대외상 및 기념품 전달, 학교장 회고사, 영상 축하 메시지, 교가 제창으로 이어졌다.
 졸업생 유희준 학생은 "중학교에 가서도 대성동 초교를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영희 교장은 "통일을 위한 미래의 주역으로 자신 있고, 당당하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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