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방송 중 거침없이 임보라 몸냄새 맡아 ‘달달 눈빛’
스윙스, 방송 중 거침없이 임보라 몸냄새 맡아 ‘달달 눈빛’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9.01.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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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방송 중 거침없이 임보라 몸냄새 맡아 ‘달달 눈빛’

 

스윙스, 임보라의 뜨거운 애정행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연출 홍지현)에는 스윙스와 그의 최측근 관계자 6인이 출연, 그의 일상 예측에 나섰다. 

눈길을 끈 출연자는 스윙스의 여자친구 임보라. 그는 "스윙스와 불타는 사랑을 하고 있는 관계"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등장, 스윙스와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눈빛 교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근은 "스윙스가 오늘 소화기 준비해달라고 하더라"고 너스레 떨었다.특히 JR이 임보라에 "불타는 관계라고 표현하신 이유가 있냐"고 묻자 임보라는 "우리는 뜨거우니까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방송에는 스윙스의 어머니 제니 김도 출연, 관심을 모았다. 장도연이 어머니와 임보라에게 "두 분이 만난 적 있냐"고 묻자 어머니는 "한 번 만났다"고 답했다. 임보라 역시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이다"라고 덧붙였다.

임보라는 스윙스에 대한 문제를 풀면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기리보이의 의견에 스윙스는 그렇지 않다며 적극적으로 반대 의견을 보여주기도 했다. 기리보이의 의견이 정답이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스윙스와의 달달 모드는 여전했다.  

스윙스의 문제 화면에 임보라가 자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임보라와 함께 독서 모임에 참가하는 등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다. 스윙스는 임보라를 위해 직접 그녀가 좋아하는 샐러드를 사다주는가 하면, 또 모임 이후 식사를 하는 내내 ‘임보라바라기’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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