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일자리 창출·악취문제 해결 탄력
오세현 아산시장, 일자리 창출·악취문제 해결 탄력
  • 이진학 기자
  • 승인 2019.01.13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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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디지털 산단 2024년까지 조성
축사 악취 해결·3400 명 고용효과

아산시는 아산 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를 2019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신규 고시했다.

음봉면 동암리 일원에 101만 5000㎡ 규모로 조성되는 아산 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사업시행자인 ㈜라인건설이 3300여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도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3400여 명의 직접고용 효과와 함께 인근지역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인근지역 주민들의 집단민원 등도 해결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 제2디지털일반산업단지를 친환경 단지로 조성해 부족한 산업시설용지 수요에 능동적 대처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고용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산=이진학 기자 ljh1119@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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