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음력 무술년 을축(12)월 을묘(13)일--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음력 무술년 을축(12)월 을묘(13)일--띠별/생년월일 운세)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9.01.17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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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음력 무술년 을축(12)월 을묘(13)일--띠별/생년월일 운세)


48년 시작을 하거나 남의 일에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집니다.
60년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깁니다. 밖으로 나가십시오.
72년 동북 양방향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입니다.
84년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추진하기 전에 꼭 주의해야 합니다.


49년 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법입니다.
61년 서쪽과 북쪽 양방으로는 절대로 나가지 마십시오. 아주 흉합니다.
73년 집에 있으면 마음이 혼란스럽고 밖으로 나가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85년 시작도 되기 전에 결론을 지으려고 한다면 부당합니다.


50년 몸을 따르는 운이 불안정해 근심과 괴로움이 당신을 쫓아다닙니다.
62년 오직 동쪽에 좋은 일이 있습니다. 귀인도 동쪽에서 귀하를 기다립니다.
74년 새로운 일을 찾아 그것에 재미를 붙여 인생을 즐기십시오.
86년 마음도 머물 곳을 정하지 못해 혼란스러우니 일을 해도 허무한 마음입니다.


51년 분주하고 소득이 없는 일진이니 자중함이 좋을 듯합니다.
63년 마음이 머물 곳을 정하지 못해 혼란스러우니 일을 해도 허무한 마음만이 남게 됩니다.
75년 깊은 산골에서 길을 잃었는데 어찌 동서남북을 손쉽게 분간을 할 수 있겠습니까?
87년 여행을 통해 마음에 두고 있는 계획을 완성하도록 하십시오.


52년 한판 벌여 봐야만 승부를 얻을 수 있으니 단독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64년 재물이 사방에 있으니 이르는 곳마다 좋은 일이 있습니다.
76년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 찼으니 백 가지 일을 가히 이루게 됩니다.
88년 주변의 친구가 귀하에게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53년 장사를 나선 길에서 크게 재물을 얻게 되어 그 돈으로 넓은 밭을 사는 법입니다.
65년 재산을 잃게 되거나 자식에게 나쁜 일이 생기니 미리 기도 드리도록 하세요.
77년 몸을 따르는 운이 막히는 듯하니 필시 마음에 걱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89년 재물이 집에 들어오지만 곧 나가는 격이나 허망할 따름입니다.


54년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입니다.
66년 자식들에게 어려운 일이 없나 안부전화 하도록 하십시오.
78년 재물을 얻어도 모으기가 쉽지 않으니 마치 쏟아진 비가 흘러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90년 두 사람의 마음이 한결 같으니 밀고 나아가십시오.


43년 그 동안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해왔던 일들이 점차로 얼음 녹듯 녹아 갑니다.
55년 묶여 있던 매듭이 풀리고 얹혔던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입니다.
67년 하던 일이 무난히 풀려갈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니 가속도가 더해집니다.
79년 기다리던 사람이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44년 가까운 사람과 뜻을 함께하니 일의 진행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56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사업운을 더욱 상승시켜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68년 대화에 설득력이 있는 하루이므로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확실히 전달하십시오.
80년 금전 운이 조금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래 가지 않습니다.


45년 후배나 친구들을 만나는 일이 많아지게 됩니다. 금전지출이 늘어나게 됩니다.
57년 귀하는 좋은 기회를 놓쳤으니 체력관리를 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69년 상하로는 지휘체계가 든든하고 좌우로는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합니다.
81년 일의 처리속도가 다른 때보다 무척 바빠집니다.


46년 귀하의 입지는 더욱 단단하게 될 것입니다.
58년 가지 않는 것이 꼭 좋다고도 할 수 없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70년 전업의 제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하십시오.
82년 당장은 판단을 미루시고 사태의 추의를 지켜보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47년 그저 눈앞에 드러나는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됩니다.
59년 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않습니다.
71년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습니다.
83년 공연한 일을 크게 보아 다툼을 벌여서 한 번 서로 다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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