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프로 공인중개사 부동산 공법 고상철 교수 “법의 배경설명으로 이해의 폭을 넓혀야 고득점 가능”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부동산 공법 고상철 교수 “법의 배경설명으로 이해의 폭을 넓혀야 고득점 가능”
  • 송영두 기자
  • 승인 2019.02.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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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부동산공법을 처음 접하고 공인중개사 합격이 가능할지 회의감에 빠졌을 때 고상철 교수님의 공인중개사 인강을 수강하게 됐습니다.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제정 배경 덕분에 더욱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결국 기대 이상의 고득점을 올리게 됐습니다”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과정 고상철 교수 인강의 수강 후기다.

부동산공법은 관련 법령 분량이 방대할 뿐 아니라 개정이 빈번해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가장 어려운 편에 속한다. 그만큼 과락으로 다양한 이들에게 불합격을 안겨주고 있다.

더군다나 큐넷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2018년 제29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 합격률은 21%인 것으로 나타났다. 31% 선이었던 2017년, 2016년 합격률을 감안하면 10%p 하락한 수치다. 더욱 세심한 난이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작지 않지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의 변별력을 위해 난이도를 더욱 상향해야 한다는 게 좋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이 가운데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합격 전문 교수진 고상철 교수는 시험일정에 대비하여 법 제정 배경, 법조문이 필요한 이유 등을 함께 설명하는 부동산공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자격증 공부, 공인중개사 시험준비가 처음인 사람일지라도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 공인중개사 수험생 사이에서 ‘공법의 신’이라 불려왔다.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과정 고상철 교수는 “국회에서 법을 만든 경험을 살려 법 제정 배경, 법조문이 필요한 이유를 함께 설명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고득점으로 이끄는 중이다”라며 “법에 관한 배경지식이 쌓이면 무작정 암기할 때보다 더욱 오래 기억하기 좋고 현장 적용력도 높다”고 전했다.

또한 고상철 교수는 시험일정에 대비하여 공인중개사 인강에서 시각적 연상기법을 통한 효과적인 암기법, 공부방법을 활용하는 중이다. 수강생에게 공법 관련 시각적 사진, 이미지를 제공해 연상 작용으로 시험공부한 내용을 보다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랜드프로 고상철 교수는 “직장인, 퇴직을 앞둔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이 공인중개사 시험공부에 도전하며 수험생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만큼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난이도가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준비를 위해 공인중개사 독학에 나선 수강생이 어려움 없이 고득점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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