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소유자 불법행위 단속
반려견 소유자 불법행위 단속
  • 신성룡 기자
  • 승인 2019.02.11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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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8일부터 시청 남문광장에서 반려견 소유자의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합동단속은 최근 청사 남문광장을 찾는 일부 시민들이 반려견과 산책하면서 목줄 등 안전조치를 이행하지 않고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아 악취 발생과 미관 저해 등의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데 따른 거다.

시는 등록대상 동물 미등록, 인식표 미부착, 목줄 등 안전조치 미이행, 배설물 미수거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에 따른 과태료는 위반내용에 따라 5만 원에서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부과된다.

신성룡 기자 dragon@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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