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OST 'Hush'의 주인공 스웨덴 뮤지션 Lasse Lindh라쎄린드 '7년의 기다림' 드디어 티켓 판매 시작
  • 신성재
  • 승인 2019.04.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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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OST 'Hush'의 주인공 스웨덴 뮤지션 Lasse Lindh라쎄린드 '7년의 기다림' 드디어 티켓 판매 시작

사진 출처 : 칠리뮤직코리아

 

2019년 6월 1일 스웨덴 뮤지션 Lasse Lindh(라쎄린드)가 7년의 기다림을 넘어 드디어 한국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윤종신CURATED17-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공연으로 ‘2019 현대카드 컬처 테마(CULTURE THEME)’의 두번째 주제 'GOOD NIGHT: We Never Sleep'이라는 테마로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거행된다.

수 많은 인기 드라마OST 앨범을 발매했던 Lasse Lindh(라쎄린드)의 이번 컴백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를 기다린 국내 팬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다. 내한 공연에 이어 발매될 새로운 앨범 또한 신비롭고 우울한 북유럽 특유의 정서가 돋보일 예정이며, 신보에 대한 소식은 그의 소속사 ‘Chili Music Korea(칠리뮤직코리아)’를 통해 서서히 공개될 예정이다.

Lasse Lindh(라쎄린드)는 MBC 드라마 소울메이트 "C'mon Through", "The Stuff", tvN 드라마 연애가 필요해 "I Could Give You Love", SBS드라마 엔젤아이즈 "Run To You", tvN 드라마 풍선껌 "Beacaue I" 그리고 tvN 드라마 도깨비 “Hush” 등 다수의 인기드라마OST 주인공으로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엔 1년 간의 한국 생활기를 담은 에세이 ‘라쎄린드의 할로, 서울’을 출간 하였다. 그 당시 한국의 장기체류하는 동안 팬들과의 교류를 쌓으며 ‘신촌 자취생’이라는 친근한 이미지 쌓았다.

\2019년 6월 1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Lasse Lindh(라쎄린드)의 콘서트 예매는 2019년 4월15일 시작되었으며, Lasse Lindh(라쎄린드)의 컴백 소식의 효과로 인해 예매 초반부터 표 절반이 이미 판매되었다. Lasse Lindh(라쎄린드)는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고마운 국내 팬들을 위해서 앞으로 많은 음악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그의 컴백은 한국 음악계에도 큰 이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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