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나이 몇살? "남주혁과 12살 차이...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한지민 나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한지민 나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지민은 최강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나이 역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한지민은 '최강 동안' 평가에 과거 아역시절을 언급한 바 있다. 

한 방송에서 한지민은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를 했다"면서 "당시 송혜교의 중학교 시절을 연기했다. 사실 나이 차이는 1살밖에 나지 않는다"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당시 21살의 나이로 아역연기를 소화한 한지민은 "그때는 내가 포동 포동 했었다"면서 동안 비결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82년생으로, 송혜교는 81년생이다.

한지민은 방송매체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현장에서 연기할 때는 나이차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동안 많은 선배들을 만났을 때도 편하게 호흡할 수 있게 배려해주셨다”고 알렸다. 이어 “남주혁이 저보다 어리기 때문에 어려워하거나 불편할까봐 서로 노력 많이 했다. 선, 후배 느낌보다 상대역으로, 동료를 대하는 마음으로 연기해서 굉장히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민의 연기 열정 또한 눈길을 끈다. 앞서 한 인터뷰에서 한지민은 '밀정' 당시 연기를 위해 담배를 배울 정도로 남다른 열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지민은 "그 당시 김지운 감독이 담배를 짧은 장면이나마 피웠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고 캐릭터를 위해 필요한 장면이라 판단해 담배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또 “맞는 담배를 찾기 위해서 대부분의 담배를 다 시도했었다. 담배 종류를 고르는 건 괜찮지 않냐”고 반문했다.

또한 영화 '미쓰백'에서는 일부러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본인의 심리상태도 바꾸었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항상 표정을 찡그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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