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3월 18일 스페인의 명문 구단 발렌시아CF 창단
  • 김현호 기자
  • 승인 2020.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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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무위키

 

▲3월 18일=스페인의 발렌시아CF가 창단하다.

발렌시아CF는 스페인의 축구 구단이다. 현재 이강인이 뛰는 팀으로 유명하다.

1919년 3월 5일 발렌시아 지역에서 볼 좀 찬다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모여 창단했다. 당시엔 유럽 전역에 축구 구단이 막 생길 때 쯤이었다. 초대 회장은 옥타비오 아우구스토 밀레고 디아스가 맡아 행정 처리를 진행했고 같은 해 오늘 공식 승인되면서 역사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참고로 초대 회장은 동전 던지기를 통해 선출됐다고 한다.

1919년 5월 21일 발렌시아 힘나스티코를 상대로 첫 공식 경기를 상대로 치렀는데 0대 1로 패했다.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 다비드 실바, 아르헨티나의 로베르토 아얄라, 파블로 아이마르 등이 이곳에서 뛰었다. 2002한일월드컵 당시 8강에서 스페인과 승부차기를 벌였을 때 실축한 호아킨이 발렌시아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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