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손편지에 소방관들 ‘뭉클’
  • 신익규 기자
  • 승인 2020.06.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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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신익규 기자] 16일 대전시소방본부 관계자가 지역 초등학생들이 손수 적은 편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해당 편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새로남교회 초등학생 29명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성됐다.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신익규 기자 | sig260@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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