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남유빈, 2년 연속 양궁 국가대표 선발
  • 강정의 기자
  • 승인 2020.06.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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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강정의 기자] 배재대 남유빈이 양궁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며 대전 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평가다.

최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배재대 남유빈은 배점합계 19점, 평균 기록 56.17점으로 실업 선수들을 제치고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아쉽게도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이 2021년으로 연기돼 올림픽출전은 무산됐으나 이번 대표 선발로 내년 올림픽출전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강정의 기자 justice@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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