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소리나는 성공적인 스타들의 다이어트! 신동부터 유재환까지
  • 한상현 인턴기자
  • 승인 2020.06.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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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당신! 하지만 나와의 약속은 최대 3일까지...?

특별히 오늘은 다이어트의 계절을 맞아 자극이 될 다이어트 성공 연예인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슈퍼사이즈 주니어에서 주니어로 환골탈태!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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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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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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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슈퍼주니어의 통통함(?)을 담당하고있는 신동. 하지만 그도 살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연예인 중 하나였다. 신동은 과거 굶는 다이어트나 덴마크 다이어트 등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매번 요요를 경험하며 제대로 된 결과를 얻지 못했다. 또 평소에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신동은 굽거나 튀긴 음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던 중 체중이 116kg까지 늘게 됐다. 그래서 신동은 다이어트를 통해 사람하나가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다이어터들에게 희망이 되었다. 신동은 이전의 100kg가 넘었던 체형에서 30kg넘게 감량해 많은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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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동 인스타그램

그는 과거 수많은 다이어트 실패를 경험하며 요요를 반복했고, 굶는 방법이 힘들고 괴로웠으며 건강까지 악화됐다고 전했었다. 그래서 혼자서는 더 이상 살이 빠지지 않아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결심했고, 지금은 전문가와 함께 굶지 않고 하루를 세끼 챙겨먹으며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공무원 시험만? 다이어트도 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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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경석 인스타그램

공무원 시험 합격만 서경석인 줄 알았더니, 다이어트 합격도 서경석이다. 지난 4월 94.5kg이라는 체중을 밝히며 살과의 전쟁을 선포한 그는 2개월만에 22kg을 감량하며 다시 날렵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출처 : 서경석 인스타그램
출처 : 서경석 인스타그램

체중감량 전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과 5, 6년전만해도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는데 최근 불어난 체중 때문에 작년 말부터는 제대로 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상대편 골키퍼와 농담만 하게 되더라”며 “체중 감량을 하고 그라운드에서 날렵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서경석 TV’를 통해 다이어트 컨텐츠를 제작했던 경험이 있던 서경석은 “그동안 혼자서 체중 관리를 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해 봤지만 제대로 되지 않았다.

내가 해 본 결과 혼자서 하는 다이어트는 정말 결코 쉽지 않은 것 같다. 이제 나이도 50대를 바라보다 보니 건강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살이 찐 이유에 대해선 “평소에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데 밤이면 식욕이 폭발해 하루 한 통씩 아이스크림으로 허기를 달래다 보니 내 배 스킨만 늘어나게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특히 “복부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다 보니 최근 TV 방송을 할 때 손이나 큐시트를 활용해 나도 모르게 배를 가리는 버릇이 생겼다”며 복부 비만이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서경석은 "이제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게 됐다"며 "이전에는 컨디션도 많이 떨어지고 쉽게 피곤하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아침에 알람이 필요 없을 정도로 컨디션도 좋아지고 일어났을 때 개운함을 많이 느끼게 됐다"면서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변화에 대해 전했다.

 

뮤지컬퀸에서 다이어트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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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지난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었던 홍지민. 그도 살과 관련해서 한 걱정 했던 사람 중 하나였다. 이날 방송에서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홍지민은 "임신했을 때 몸무게가 92kg으로 최고 몸무게였다"라며 "3.5kg 아이를 출산했는데 딱 3kg만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홍지민은 "출산 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총 32kg을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또 홍지민은 "지금은 다시 4~5kg가랑 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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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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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홍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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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홍지민 인스타그램

또 그는 과거 ‘해피투게더’에서도 다이어트 유지방법에 대해 밝힌바 있다. 그는 "칼로리 계산법 다이어트를 했다. 원래는 누구를 따라했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는 다이어트였다. 내가 먹은 칼로리보다 더 칼로리를 소비하면 무조건 살이 빠진다. 그래서 음식을 찾다 보니 야채로 가더라. 아침에 5대 영양소를 먹고 나머지 식사는 기존에 먹던 것에 1/2만 섭취하는 거다"라고 꿀팁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전 아직도 생야채를 못 먹는데, 찌거나 삶으면 된다. 여러분 저를 믿으세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지민은 "잠을 또 잘 자야한다. 그리고 아침을 무조건 드셔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홍지민은 무엇보다 "강력하게 말씀드리는데 체중은 수시로 재면 좋다"면서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체중이 올라가고,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빠지는지 체크하면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절대 안 되겠구나'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옷을 크게 사는 것보다 작게 사는 게 유리하다"며 운동을 할 때도 기능복을 갖춰 입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다시 긁은 복권! 유재환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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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서 박명수의 파트너로 나와 삽시간에 라이징스타가 된 유재환. 무한도전에 출연 당시 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었다. 무한도전 출연 때 통통했던 모습이 본 모습이 아닌 이전에 날렵한 턱선을 가진 그의 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그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다. 이유는 평소에 통풍과, 허리디스크, 역류성 식도염등 많은 질병을 갖고있었기 때문이었다. 또 비만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겪으면서도 음식과 술을 즐겨 다이어트를 결심하기 어려웠던 유재환은 살을 빼지 않으면 곧 죽을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재환은 단순 미용의 목적이 아닌 건강회복의 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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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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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은 삼시세끼 현미밥과 함께 기초대사량 증가에 힘쓴 것이다. 유재환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104kg 에서 72kg 으로 32kg의 다이어트에 성공을 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유재환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것은 그의 어머니가 가장 걱정을 많이하고 속이 많이 상했다고한다. 그래서 건강이 좋아진 모스블 보여주는 것이고 또하나는 멋진 발라드 가수에 도전을 하는 것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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