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사랑한 스타 3인방! 강민경, 양세형·​​​​​​​​​​​​​​양세찬, 라비의 반려견라이프
  • 한상현 인턴기자
  • 승인 2020.06.29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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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반려견은?

반려견에 대한 많은 정보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요즘이다. 또 “개는 훌륭하다”,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와 같이 일반인과 연예인들이 키우는 반려견에 대한 문제점을 솔루션해주는 프로그램들도 방영되고 있다.

길에서나 공원에서 주인과 함께 해맑은 표정으로 뛰어다니며 산책하는 반려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조그맣고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연예인들은 누가있을까?

 

강민경-휴지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출처 : 강휴지 인스타그램

다비치 강민경과 그의 반려견 '휴지'는 이미 많은 팬들에게 알려져있다. '휴지'라는 이름은 어렸을 적 모습이 휴지가 물에 젖어서 뭉친 느낌이라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휴지의 엄청난 귀여움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했다. 또 강민경은 본인의 반려견의 SNS계정을 따로 만들어 휴지의 모습을 많이 남기기도 했다. 이 계정에는 휴지와 강민경이 함께하는 일거수 일투족이 담겨있다. 그래서 많은 팬들이 휴지의 귀여운 일상을 보기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한다.

 

양세형, 양세찬-옥희독희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찬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형 인스타그램
출처 : 양세찬 인스타그램

지난 2016년 요즘대세오브 대세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반려견 2마리를 입양했다.

양양형제는 “개밥주는 남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포메라니안과 아메리칸 불리 입양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양세형은 본인의 반려견에 대해 많은 애정의 표현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행복감과 따듯함을 선사해 주었다.

반려견 2마리에 대해 이름짓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많은 후보들이 있었지만, 평생 불릴 이름 제대로 지어야 한다는 양세형의 의견에 양양형제는 ‘옥희독희’로 결정했다. 당시 히트였던 지코의 ‘Okey Dokey’에서 이들은 아이디어를 얻어 반려견들에게 이름을 지어준 것이다.

 

라비-엉덩이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최근 “1박2일”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매력어필을 하고 있는 라비. 각종 미담과 함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도 반려견을 사랑하는 연예인 중 한명이다. 라비의 반려견 이름은 ‘엉덩이’로 견종은 프렌치 불독이다. 라비도 강민경처럼 본인의 반려견의 SNS계정을 만들어 엉덩이의 일상을 팬들에게 보여준다.

출처 : 엉덩이 인스타그램
출처 : 라비 인스타그램
 

지난 2월달에는 라비의 반려견인 엉덩이의 세 번째생일이었다. 그래서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엉덩이가 세상에 태어 난지 벌써 3년이 되었네요"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라비는 "3년 내내 예쁘고 사랑스러운 행동만 골라 해서 그런지 더 애틋하고 깊게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애교도 많고 사랑도 많은 덩이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덩짝아 HBD"라고 엉덩이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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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현 인턴기자 | tkdgs96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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