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의 아침 명언] 2020년 7월 31일 ‘토마스 칼라일’
  • 이준섭 기자
  • 승인 2020.07.3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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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 / 사진출처=위키피디아(Wikipedia)
▲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 / 사진출처=위키피디아(Wikipedia)

“어떤 것에든 이로운 말 밑에는 그보다 나은 침묵이 존재한다. 침묵은 영원처럼 깊고 말은 시간만큼 얕다.”

“Under all speech that is good for anything there lies a silence that is better. Silence is deep as Eternity; speech is shallow as Time.”

-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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