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희망일자리로 시민안전 강화
  • 김현호 기자
  • 승인 2020.08.02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강일보 김현호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극복 대전형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내버스 내부 및 기점지 시설 방역을 3일부터 시행한다. 시설 방역엔 120명이 투입되며 11월 30일까지 2개 반(오전·오후)으로 나눠 시내버스 기점지 18곳에 배치된다.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경제위기에 처한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동시에 안전한 시내버스를 제공하게 됐다. 침체된 사회분위기와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00일간 전문방역업체에 위탁해 기점지에서 시내버스 985대를 대상으로 매일 6회 이상 소독 등 방역을 실시했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