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에 잠긴 인삼밭
  • 함형서 기자
  • 승인 2020.08.09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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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와 용담댐 수위상승으로 많은 물을 방류한 가운데 9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 가 물에 잠겨 인삼밭이 물에 잠겨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와 용담댐 수위상승으로 많은 물을 방류한 가운데 9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 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허탈한 마음으로 물에 잠긴 인삼밭을 바라보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겼다가 수위가 낮아져 미꾸라지 한마리가 도로에 놓여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시민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시민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시민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물에 잠긴 길을 걷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물에 잠긴 길을 걷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물에 잠긴 길을 걷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허탈한 마음으로 물에 잠긴 인삼밭을 바라보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허탈한 마음으로 물에 잠긴 인삼밭을 바라보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물에 잠겨 농민들이 허탈한 마음으로 물에 잠긴 인삼밭을 바라보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금강일보 함형서 기자] 집중호우로 전북 진안군 용담댐 수문이 열리자 9일 하류에 있는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가 잠긴 가운데 인삼밭이 물에 잠겨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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